어떠한 조직이건 그 조직이 추구하는 목표가 있습니다

이러한 목표를 흔히 우리는 비전이라고 부릅니다.

오늘날 세계 유수의 기업들은 과거 창업 당시부터, 혹은 발전을 위한 격변기에 정립된 비전이 구체화 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전은 한 조직의 보이지 않는 미래의 모습이자, 조직 구성원들이 바라는 자신들의 미래상을 담아 내고 있습니다.

대학 안에 많은 모임이 있지만, 구체적인 비전이 있는 모임은 흔치 않습니다. 단지 서로의 관심사 혹은 취미를 공유하는 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동아리들의 전형입니다.

MCSA는 기존의 동아리들과는 구별되고자 하는 바람을 갖고 출범하였습니다. 모임의 목적과 조직이 당연히 갖고 있어야 할 비전을 정립하고 이를 이루어 나가고자 하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MCSA는 ‘전략적 사고’(Strategic Mind)를 통하여 객관적인 논리와 창조적인 통찰력을 배양하여 나라와 민족이 필요로 하는 인재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어느 한 분야로 국한 하지 않고,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방면에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역량을 통해 이 사회에 신선하고도 강력한 ‘영향’(Impact)을 주는 인재들의 ‘발전적인 모임’(Network)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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